혼자 작업실을 쓰기엔 부담이 되어서 다른 분야 작가분들과 공간을 나눠 쓰는 걸 고려 중입니다. 사진 작업은 암실까지는 아니어도 조명 세팅할 공간이 필요하고, 가끔 촬영 때문에 조용해야 할 때도 있어요.
공유 작업실 써보신 분들은 어떤 점이 좋았고 어떤 점이 힘들었는지 궁금합니다. 소음, 청소, 사용 시간 조율 같은 현실적인 부분이요.
특히 장르가 다른 사람끼리 쓸 때 서로 자극이 되는지, 아니면 오히려 신경 쓰이는 게 많은지 솔직한 이야기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