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준비, 외주 작업, 워크숍 진행이 한꺼번에 겹치면서 일정이 엉망이 됐어요. 달력에 적어두긴 하는데 마감만 적다 보니 정작 중간 과정을 놓칩니다. 다른 분들은 어떤 방식으로 관리하시나요? 도구보다는 원칙이나 습관 위주로 조언 듣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