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작업이나 전시와 관련된 이야기를 편하게 나눌 수 있는 공간이 많지 않았는데, 이렇게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모여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이 생겨서 좋은 것 같습니다. 서로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더라도 작품이나 창작에 대해 이야기하다 보면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은 것 같아요. 앞으로 다양한 이야기들이 많이 올라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