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정부 예산안, 출판 분야 645억 원 편성

2026.09.28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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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가 2027년도 출판 분야 정부 예산안을 올해보다 18% 늘어난 645억 원으로 편성했다고 밝혔다. 출판 지식재산(IP)의 활용과 확산을 위한 예산 50억 원이 새로 반영됐다. 지역서점 활성화 예산은 75억 원에서 138억 원으로 늘고, ‘인생서점’과 ‘심야책방’ 참여 서점은 340곳에서 470여 곳으로 확대된다. ‘케이-북 글로벌 100 사업’ 예산은 10억 원에서 20억 원으로 늘어난다. 이 내용은 9월 16일 문화예술정책자문위원회 출판 분과 제3차 회의에서 공유됐다. ■ 출처: 문화체육관광부 ※ 2026-09-28 기준 공식 발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과 변경 사항은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원문: https://www.mcst.go.kr/site/s_notice/press/pressView.jsp?pSeq=22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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