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 청주 1층 개방 수장고가 작품 구성과 배치, 안내 콘텐츠를 개편해 9월 22일부터 다시 관람객을 맞고 있다. 이번 개편으로 소장품 32점이 새로 공개되며, 조각과 공예 소장품 총 175점을 볼 수 있다. 작품 운송·보관에 쓰이는 크레이트를 배치에 활용해 실제 수장·관리 방식을 함께 보여준다. 관람료는 무료다.
■ 출처: 국립현대미술관
※ 2026-09-28 기준 공식 발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과 변경 사항은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원문: https://www.mmca.go.kr/pr/pressDetail.do?bdCId=20260921001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