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2027년도 대중음악 분야 정부 예산안을 올해 579억 원보다 38.5% 늘어난 802억 원으로 편성했다고 밝혔다. 인디음악 생태계 조성에 160억 원이 새로 반영됐으며, 여기에는 ‘(가칭) 인디음악 허브’ 조성 80억 원과 지역 인디음악 축제 육성 30억 원 등이 포함된다. ‘중소기획사 글로벌 도약 지원’ 대상은 10개소에서 18개소로 늘어난다. 대중음악 공연 지원 사업은 53억 원에서 113억 원으로 확대되며, 증액분은 지역 공연을 대상으로 한다. 이 내용은 9월 16일 문화예술정책자문위원회 대중음악 분과 제4차 회의에서 공유됐다.
■ 출처: 문화체육관광부
※ 2026-09-28 기준 공식 발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과 변경 사항은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원문: https://www.mcst.go.kr/site/s_notice/press/pressView.jsp?pSeq=22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