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 이야기를 단편으로 쓰고 있는데요, 1인칭으로 쓰면 주인공 속마음을 표현하긴 쉬운데 다른 인물 사정을 보여주기가 어렵고, 3인칭으로 바꾸면 감정이 좀 멀게 느껴집니다. 시점을 고를 때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시나요? 이야기에서 독자가 끝까지 모르게 해야 할 정보가 있다면 그것도 영향을 줄까요?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