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끝나고 돌아온 작품들이 쌓이고 있는데, 작업실이 좁아서 벽에 기대 세워두고 있어요. 이렇게 두면 캔버스가 처지거나 상할까 봐 걱정입니다. 습기 많은 여름에는 특히 곰팡이도 신경 쓰이고요. 보관 노하우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