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는 아니고 오래 춤춰온 입장에서 일반적인 이야기만 드릴게요.
준비운동은 몸을 충분히 데우는 게 핵심이라 가볍게 뛰거나 관절을 천천히 돌리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차가운 몸으로 바로 큰 동작 들어가는 게 제일 위험하다고 배웠어요.
끝나고 정리운동은 저도 한동안 건너뛰었는데, 꾸준히 하고 나서 다음 날 몸이 확실히 덜 무거웠습니다. 수분도 틈틈이 챙기시고요.
연습량은 한 번에 확 늘리기보다 조금씩 올리는 게 좋고, 바닥이 너무 딱딱한 곳은 피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뻐근함이 며칠 지나도 안 풀리거나 붓기, 날카로운 통증이 있으면 참지 말고 꼭 전문 의료진에게 보여주세요. 사람마다 원인이 달라서 제 방식이 맞지 않을 수도 있어요.